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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침체 온라인유통의 방향은?
조회수283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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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DI(정보통신정책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적인 불황기인 지금 

유통업계는 온라인유통과 면세점을 제외한 모든 업계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 앞으로 유통 산업은 어떻게 발전할까요?


이를 국내외 유통업에서 찾아보고 앞으로의 트렌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한국부터 살펴보면 

통계청에서 제공한 국내 온라인쇼핑몰 시장규모는


2016년을 기점으로 모바일 거래액이 PC를 앞지르고 시장규모가 커졌으며

2017년 3-4분기 갑자기 20조원에서 25조원을 넘기더니

2018년 3분기 28조원을 넘겼습니다.


KISDI(정보통신정책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온라인쇼핑 시장은 

2017년 78조2천억원으로 연평균 약 20% 내외 성장하고 있는 고성장 산업이라고 합니다. 오는 

2022년에는 온라인쇼핑 시장규모가 최소 176조2천억원에서 최대 189조8천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이 통계를 보면 확실히 2019년은 E-커머스 시장이 트렌드가 될것 같습니다.


이런 한국 트렌드의 키워드는 3가지 입니다.

가두리(멤버십+간편결제), 동영상(미디어 커머스), 새벽배송(11시 주문-7시 도착)


1.가두리 전략

최근 토스, 삼성페이, 카카오페이등 간편결제 시장이 커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에 올해에는 롯데나 신세계등 거대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이커머스 시장에 뛰어들면서

자신의 서비스에 고객들을 묶어 놓기 위한 가두리 전략을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간편결제로 편하게 결제하고 멤버십 혜택으로 묶어두는 전략인데요. 기존 오픈마켓과 전통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2.동영상 광고

텍스트보다 동영상이 편리한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동영상 중심의 상품판매가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튜브를 필두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영상 플랫폼을 주로 사용하는 이커머스 사업자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미 홈쇼핑사들은 TV와는 별도로 모바일 생방송을 시작했고 인플루언서가 연예인등과 함께 진행해 1020세대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통신 인프라의 발달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결합한 미디어 커머스가 속속들이 나올것입니다.


3.새벽배송

1일 배송을 넘어 11~12시 이전 주문하면 5~7시 사이 배송해주는 새벽배송 서비스가 2019년에도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마켓컬리를 시작으로 쿠팡, 이마트, 롯데마트, 현대백화점등으로 확대되고 있는데요.


특히 쿠팡은 최근 2조원 넘는 투자금을 배송에 투자한다고 밝힌 만큼

새벽배송이 소비장의 장보는 습관까지 바꿀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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