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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 “스마트 물류에 1000억 위안(16.8조)이상 투자하겠다”
조회수986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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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알리바바 그룹 마윈 회장이 전자상거래 효율화를 위해 스마트 물류 네트워크에 1000억 위안(한화 16조8260억원)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31일 항저우에서 열린 2018 글로벌 스마트 물류 포럼(The 2018 Global SmartLogistics Summit)에서 “알리바바 그룹은 스마트 물류 네트워크의 기술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1000억 위안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윈 회장은 “이 네트워크를 통해 배송 가능 지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효율성은 높이고 배송 비용은 대폭 절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마윈 알리바바 회장[AFPBB 제공]

스마트 물류 네트워크는 알리바바 그룹의 물류 계열사인 차이냐오 네트워크(CainiaoNetwork)가 구축하지만 모든 물류 회사가 활용할 수 있다.

마윈 회장은 “이 네트워크는 국내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에 적용돼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산업이 점차 기술 중심으로 변화해가면서 차이냐오 네트워크는 물류 산업의 ‘두뇌’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차이냐오의 설립목표는 단순히 상품 배송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물류적 요소를 연결하고, 배송원, 창고, 허브, 도시 및 모든 가정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배송 기업들을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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