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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공유오피스… 향후 10년 대세될 것"
조회수907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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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일하는 공간이 예뻤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는데 기존 오피스 시장이 바뀌면서 처음 예상보다 시장규모가 커졌다." "10년 뒤 서울 강남의 요지에는 공유오피스 빌딩으로 가득할 것이다. 강남에만 패스트파이브를 40호점을 낼 수도 있다." 
16일 만난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공동대표( 사진)의 눈에는 자신감이 가득했다. 

대학 동아리 선배인 박지웅 대표와 카페에서 공유오피스 사업을 구상할 때만 해도 공유오피스 시장이 10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패스트파이브 1호점을 서울 남부터미널 옆에 낸 이유이기도 했다. 김 대표는 "혹시 잘 안될 지도 모르니 임대료가 저렴한 곳을 찾았다"면서 "하지만 우리가 생각한 시장규모가 10이었다면 현재 100까지 가능성을 봤다"고 눈을 반짝였다. 

김 대표는 공학도지만 경영, 사업, 투자에 관심이 많았다. 자연스럽게 진로는 벤처캐피털로 잡혔다. 박 대표는 이미 패스트파이브의 지주회사격인 패스트트랙아시아를 설립, 스타트업 투자로 유명했다. 김 대표는 박 대표의 안목과, 자신감, 도전정신으로 무장하고 공유오피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공유오피스는 노트북만 있으면 일을 할 수 있도록 사무실과 네트워킹, 각종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초기에는 1인기업, 스타트업 등이 공유오피스를 주로 이용했지만 현재는 5~10인 기업, 외국계 기업, 대기업 태스크포스(TF) 등으로 수요가 다양해지며 패스트파이브도 덩치를 빠르게 키우고 있다. 


중략 ...


기사 전문 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4&aid=000400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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