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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베스트게시물
8월 4번째주 트렌드헌터의 오픈마켓 매출 공개 및 매출을 끌어올리는데 있어 사용한 노하우!(1)
조회수183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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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오픈마켓을 본격적으로 운영 시작한게 5월 중순 이후이니 이제 3개월 반정도 지났습니다.

2017년에도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를 운영하며 도시락이나 닭가슴살 이런류들을 판매했었으나, 재미를 많이 보진 못 했었고 지난해부터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에서 철수를 했었구요.
그러다 뒤늦게 오픈마켓에 입성하여서 결과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 오픈마켓 수익관련하여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광고비 0원으로 매달 전자상거래 매출이 두 배씩 오르고 있는 트렌드헌터. 4대 오픈마켓 하루 매출 공개 - https://cafe.naver.com/trendhunting/248301


위 게시물도 참조 바라고, 해당글을 작성하고 두달반정도 지난 시점에서의 오픈마켓 매출과 상품 판매 과정에서 느낀 점 등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trendhunting/249729 6월에 시작한 소셜커머스 3사 수익 등과 관련해서는 지난달에 수익을 공개한 적이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이번글에서는 스마트스토어와 4대 오픈마켓(옥션/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와 관련하여 작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톡스토어 관련해서는 예전에 살짝 작성한 적이 있었는데, 카카오톡 스토어에 대해선 아직 자신있게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매출은 어느 정도 발생하고 있으나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에 비해 매출의 일별 편차도 큰 편이고 아직 노하우라할만한 뭐가 없습니다..

각설하고 내용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5번째주는 아직 일요일 통계자료가 나오지 않은 관계로 먼저 8월 4번째주 수익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상품 소싱 및 기존에 판매하던 상품들 재고 확보 및 관리 등에 에너지를 많이 써서 추석 연휴 상품을 준비하는 데는 실패했습니다.ㅜㅜ)
참고로 광고비는 0원 지출 했습니다.




먼저 운영 중인 스마트스토어 입니다.
1주일간 매출이 7454만 850원이니 하루 평균 1,000만원이 조금 넘네요.
사실 스마트스토어는 구정 이후 3개월 가량 신경을 많이 써왔으나,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를 시작하면서 현재는 관리를 많이 하고 있지는 못 합니다.
계속 신경을 써왔다면 지금쯤 하루 매출이 2천만원 이상은 나왔겠지만, 아직은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sns, 카카오톡 스토어 등도 운영하는 와중에 스마트스토어에만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기는 쉽지 않네요.^^;

재미있는 건 저희가 운영하던 스마트스토어 중 한 곳을 7월에 폐쇄하고, 새로 개설하여 광복절 무렵에 운영을 조금 시작했는데 이곳에서도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8월 25일까지 통계자료 인데, 8월 13일이나 이전건 매출이 0원이라 통계가 안 뜨네요..
하루 평균 20만원 전후로 매출이 나오긴한데, 여긴 아직 신경을 못 쓰고 있어 할 이야기는 없습니다만 일단 공유는 합니다..



8월 4번째주 11번가 입니다.
한 주간 2782만 1020원이 발생했네요.
하루 평균 대략 400만원쯤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8월 4번째주 옥션입니다.
한 주간 1921만 1320원의 매출이 발생했네요.
하루 평균 275만원 가량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마켓입니다.
551만 2770원이니 하루 평균 80만원 정도 되겠네요.
옥션과 똑같은 상품을 똑같은 가격에 올려놨는데, 예전부터 옥션보다 매출이 많이 적게 나오네요.
주변의 다른 분들은 옥션보단 지마켓에서 매출이 더 많이 나온다는 경우도 많은데, 저희는 옥션과 지마켓의 매출 편차가 크긴합니다..



마지막으로 인터파크입니다.
인터파크는 주말 매출이 제공이 안 되어 평일 매출에 적용이 돼 있어 평일 매출을 가져왔는데, 한 주간 783만 5600원으로 하루 평균 110만원쯤 됩니다.

스마트스토어+오픈마켓으로 했을 때 하루 평균 2천만원 가량이니, 현재 트렌드헌터는 대략 오픈마켓+스마트스토어로 월 6억 가량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트렌드헌터에서 매출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플랫폼 순위를 매겨보면
최상위 : 스마트스토어, 위메프(월 3억원대이상)
상위 : 쿠팡, 11번가, 옥션(월 1억원대 이상 혹은 근처)
중위 : 티몬, 인터파크(월 3~5천만원대)
하위 : 지마켓, 카카오톡스토어(월 2~3천만원대)
이고 예전부터 진행해왔던 SNS를 활용한 공동구매나 벤더로서 공급을 하는 부분, 우먼스톡 및 기타 플랫폼 등이 따로 있습니다.
원래는 지난해까지는 SNS 공동구매로 월 몇억씩 매출을 내는게 상품 판매 관련 수익의 전부였는데, 이젠 공동구매보단 오픈마켓, 소셜커머스가 중심이 됐고 앞으로 판매 플랫폼들은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일단 현상황은 이렇고 오픈마켓 및 스마트스토어 매출을 짧은 시간만에 광고 비용 지출 없이 발생시킨 과정에서 얻은 약간의 경험을 공유하겠습니다.

1.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매력있는 상품 소싱이었고, 그 다음이 커뮤니티 공략 마케팅이었습니다.
- 2017년에는 저희도 OEM 생산을 했었는데, 이때 안 좋은 경험을 하여 모두 철수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판매하는 상품들은 모두 제조사나 총판, 벤더 업체들을 통해 소싱한 상품들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일인데, 올해 구정전까지만 해도 저는 상품 소싱을 제대로 할줄 몰랐습니다.
제 자신을 마케터라 생각을 하여, 유통쪽에 대해선 공부가 부족했던 부분이 있는데요.
이에 대해 반성을 한 후, 판매 매출을 늘리기 위해 지난 몇 개월동안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중에서도 상품 소싱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 했고 이는 현재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에게 상품을 노출 시키더라도 상품 자체 혹은 가격 메리트가 너무 없으면 판매로 연결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팔릴만한 상품을 소싱하는 데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왔습니다.
그리고 매력이 있는 상품이 소싱이 되면, 광고비를 지불하지는 않고 카페 바이럴 마케팅을 활용해 판매로 연결시키고 리뷰 등을 쌓는데 에너지를 썼습니다.
결국 판매가 이뤄지고 리뷰가 쌓이기 시작하면 이후에는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도 판매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기에 초기에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했습니다.

다음글에 이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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