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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헌터 베스트게시물
광고비 0원으로 매달 전자상거래 매출이 두 배씩 오르고 있는 트렌드헌터. 4대 오픈마켓 하루 매출 공개
조회수440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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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운영을 해오던 SNS가 아닌 새로운 공간들을 올해 구정이후 개척하고 있다는 글을 이전에도 작성을 했었습니다.

아직 관련하여 글을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이전 글도 참조를 해주심 좋을 듯 한데요.
월 매출 1,000만원 짜리를 3개월만에 월5억으로 만든 바이럴마케팅!(2019년 현재 진행 중) - https://cafe.naver.com/trendhunting/247524
광고비 0원으로 매달 전자상거래 매출이 두 배씩 오르고 있는 트렌드헌터. 카카오톡스토어에 관하여 작성해봅니다.

저희는 스마트스토어 세 곳을 운영 중이었는데, 그 중 한 스마트스토어를 올해 구정 이후 드라마틱하게 성장시키고 있다고 내용을 공유한 적이 있었습니다.


1월말만해도 이렇게 처참했던 공간이 4월 중순~말이 되자 이렇게 바뀌었다고.


스마트스토어는 언젠가부터 실시간으로 이전의 같은 시간대와 비교해 매출을 보여주는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6월 10일(월요일) 밤 11시인 현재까지의 매출도 그래서 실시간으로 볼 수가 있는데요.




밤 11시 현재까지 1,200만원대 정도의 매출이 나고 있고, 아마 오늘 자정까지 1,300만원 정도에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비교대상인 지난주 월요일의 통계가 좀 부진했었네요.
몇 가지 이유가 있긴했지만..
다만 아쉽게도 현재 이 스마트스토어는 프리미엄 등급이 아닌데, 빠른 배송 비율이 80%가 되지 않기 때문 입니다. ㅜㅜ (프리미엄 등급 기준은 3개월 매출 6억 이상에 빠른 배송 비율이 80% 이상이 충족 되어야 합니다.)



빠른 배송 비율이 69% 밖에 안 나왔는데, 사실 상품 따라 배송이 조금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부분 배려를 해주지 않는듯해 아쉽습니다.
이번달에는 빠른 배송 부분에서 문제를 해결하여 7월에는 프리미엄 등급으로 올라가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는 이런 상황이고..
카카오톡스토어는 열흘전에 글 내용에서 밝혔던 당시 아래와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5월 중순이후 오픈마켓쪽에 상품들을 본격적으로 올리면서 진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전에는 스마트스토어를 잡는데 에너지를 썼다면, 오픈마켓에도 조금씩 상품을 깔고 판매를 시작하고 있는데요.

현황을 지난주 금요일(6월 7일)기준으로 공유하겠습니다.

주말에는 아무래도 매출이 20% 가량은 줄어들고(이건 판매를 하는 분들은 아시는 내용일 것입니다.), 월요일인 오늘은 아직 통계가 나오지 않아서 가장 가까운 평일 날짜 기준으로 공유를 하겠습니다.

아직 상품은 저희가 업로드해야 하는 상품의 일부만 완료 된 상황이며, 광고비 지출은 0원이구요.

추가로 딜이나 프로모션 등의 진행도 현재 없는 상황입니다.


먼저 11번가 6월 7일 통계 입니다.





전날 대비 44만 5,400원 매출이 올라서 124만 800원입니다.

전일 대비 이렇게 오른 건 딱히 다른 이유는 없고, 전날이 현충일(연휴)이기에 매출이 하락했었던 것입니다.


옥션 6월 7일 매출입니다.





와우. 하루 매출이 461만 695원이 나왔네요.

아직 구매 확정이 된 건은 없지만 오늘 배송이 나가서 곧 구매확정이 되겠지요.


다음은 지마켓 6월 7일 매출입니다.





51만 1,278원이네요.

옥션과 같은 이베이 소속의 플랫폼인데, 매출 차이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터파크 6월 7일 매출 입니다.





112만 5100원이네요.
인터파크는 다른 오픈마켓에 비해 매출의 등락이 좀 있는 편인데, 적어도 이 날은 지마켓 보단 많이 나왔네요.

결론적으로 지난주 금요일(6월 7일) 4대 오픈마켓 하루 매출은
11번가 124만 800원
옥션 461만 695원
지마켓 51만 1,278원
인터파크 112만 5100원
합산 748만 7873원 입니다.
아직 스마트스토어 매출에는 미치지 못 하지만, 오픈마켓을 시작한건 한 달이 안 됐으니까요..
한 달만 지나도 오픈마켓 4군데 합산 매출이 스마트스토어를 훌쩍 뛰어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픈마켓은 사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매출은 제 생각보단 굉장히 빠르게 올라오고 있구요.
매출을 올리기 위한 노력도 사실 스마트스토어에 더 많이 투여했었는데,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면 오픈마켓이 스마트스토어보다 매출을 내는게 훨씬 쉬운 공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오픈마켓은 네이버 쇼핑 뿐 아니라 다나와 등의 가격 비교사이트나 다음쇼핑, 네이트쇼핑, 구글 쇼핑 및 온갖곳에 광고를 집행하기도 하고 있으니까요..
스마트스토어보다 오픈마켓이 매출을 내기 쉬운 이유에 대해선 다음번 글에서 작성을 해볼 것이구요.

저희가 아직 상품 등록도 많이 못 했고, 딜도 진행을 거의 못 하고 있는데다 광고비도 한 푼 안 쓰는데 매출이 빠르게 오르는 부분에 대해 의아함을 가진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이렇게 만드는데 있어 도움이 된 요소가 있다면
1. 다양한 상품 소싱 - 최근 상품을 하루 수 십종씩 찾아서 업로드하려 노력 중입니다.
올해 구정이후 상품 소싱에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2. 바이럴 마케팅 - 저희의 강점은 마케팅이니 이점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공략 같은 것도 많이 진행을 하구요.

현재 매달 2배씩 전자상거래쪽 매출이 오르고 있는데, 이건 6월에도 마찬가지이리라 보고 다음달도 마찬가지리라 보구요..(두 달뒤 현재 매출의 4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