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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성장 중인 관상어 재테크(혹은 비즈니스)로 수익 올리기!
조회수85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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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살짝 관상어 관련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있다고 글을 남긴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간단하게 관상어로 수익 올리는 부분에 대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조금 준비가 되면 전문적인 내용으로 내용을 남겨보기로 하고, 오늘은 이런 시장도 있구나 정도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아직은 이 시장에 대해서 저보다는 관상어 관련하여 전문가 수준의 직원이 끌고가고 있어서 저도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관상어 시장은 국내 기준으로 매년 7~8%씩 성장하고 있고, 강아지와 고양이 시장의 뒤를 잇는 규모의 펫 시장입니다.
시장 규모는 글로벌 기준으로 연간 45조원, 국내는 4,000억대 수준입니다.
참고로 국내 강아지 관련 시장규모가 지난해 기준으로 3조 조금 넘은 것으로 추정되니, 강아지 시장의 1/8 수준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장 규모는 애견 시장에 비하면 작은 편이지만, 아직 애견 시장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지도 않고 경쟁이 치열한 상태도 아닌 듯 합니다.

관상어 관련 시장은 분양 시장도 있고(예를 들어 관상용 새우 분양 등), 수조나 사료 등의 용품 관련 시장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 쇼핑에서 마리모로만 검색을해도 마리모 diy세트 등이 나오고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글에서는 분양 시장에 대해서 짧게 작성을 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관상용 새우 및 디스커스 등등의 생물들의 분양이 네이버 카페 등을 통해 활발하게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새우 관련하여 4만의 회원을 가진 카페들도 나오고, 열대어 관련해서는 10만이 넘는 회원을 가진 카페들도 있고 합니다.
이런 카페들에서 하루에 적게는 수 십에서 많게는 수 백건의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위의 이미지와 같이 새우 관련한 카페들에서 수십만원에 새우들이 거래가 되고 있고, 이런 새우들은 금방 금방 분양이 완료가 됩니다.


이런 식으로 새우가 50만원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하는데요.
제가 이런 시장을 몇 개월전만해도 잘 몰랐기에 처음에는 관상용 새우가 생각보다 비싼 비용으로 분양이 이루어지고 있고, 또한 분양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단 사실에 적잖게 놀랐습니다.

이런 새우나 관상어들은 한 마리의 암컷이 수 십에서 수백 마리씩 새끼들을 낳기에 이들을 잘 키우면 적잖게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초보자들도 키우기 쉬워서 입문자용으로 접근하기 좋은 구피의 경우 암컷 한마리가 수 십마리 이상의 새끼를 낳기에 큰 이득을 올릴 수도 있는데요.
참고로 카페들에서 보니 어미 구피가 낳은 새끼들은 어미 구피의 절반 정도의 가격에 분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피는 아마추어들도 키우기 쉬워서 조금 공부를 하면 충분히 키워볼만 할 것입니다.
몇 주전부터 제 책상 옆에서 알비노 구피를 키우고 있는데(한 마리당 2~3만원대 정도에 거래 됩니다.) 제가 하는 건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사무실에는 이러한 알비노 구피나 코리도라스라는 물고기, 그리고 새우와 마리모 같은 걸 키우기 시작했구요.







<사무실에서 이런식으로 기르고 있는데, 수익을 떠나 정서적으로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도 일단은 입문자용으로 작게 시작하고 있는데 이쪽으로 비즈니스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물방이라고 불리는 수준으로 가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엔 분양보단 용품 판매부터 시작을 해보려 준비를 하고 있는데, 3월말부터 분양을 시작하면 관련하여서도 공유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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